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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   목 글쓴이 날짜 조회
59 방언의 경험은 잊지 못할거에요 세종로 09-04 890
58 주님이 나를 건지셨습니다 세종로 09-04 808
57 너무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세종로 09-04 853
56 아들과 함께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세종로 09-04 863
55 (치유간증)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기적 세종로 07-23 863
54 (치유간증) 축농증을 완전히 치유해 주셨어요 세종로 07-10 1203
53 (치유간증) 허리와 고관절을 치료해 주셨어요 세종로 06-25 854
52 (치유간증) 비립종을 치료해 주셨어요 세종로 06-09 987
51 (치유간증) 물이찬 귀를 치료해 주셨어요 세종로 06-09 1064
50 짐덩이를 벗어던진 듯한 시원함을 느꼈어요 세종로 01-26 1062
49 주님 사랑 전하고 싶다는 결단을 하게 됐어요 세종로 01-26 853
48 ‘나는 너의 아빠다’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세종로 01-26 1028
47 그동안 잘못한게 많음을 깨닫고 회개했어요 세종로 01-25 930
46 부끄러웠지만 찬양을 하니 기분이 좋았어요 세종로 01-25 905
45 회개의 눈물과 믿어지는 믿음을 주셨어요 세종로 01-25 107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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